# No Scrubs by TLC Source: https://pitchhighway.com/ko/songs/tlc-no-scrubs Site: PitchHighway — learn to sing your favorite songs (https://pitchhighway.com) --- ## Measured data - Key: A minor - Vocal phrasing tempo: ~67 BPM (median pace of the sung phrases, measured from real uploads — it can sit below the song's beat BPM on sustained passages) - Vocal range: D#3–B4 (20 semitones) - Tessitura (middle 50% of sung time): B3–D4 - Longest note: B3 held 4.1s - Difficulty: medium - Range fit: fits inside 36% of the 1460 vocal ranges measured on PitchHighway (whole-octave shift allowed) --- ## No Scrubs: 키, 음역대, 그리고 부르기 난이도 TLC의 No Scrubs는 노래방이나 연습 전에 키와 음역대를 찾아보는 90년대 후반 R&B 스테디셀러다. 이 페이지는 원곡에서 흔히 인용되는 키와, 보컬 라인에서 측정한 음역·멜로디가 실제로 머무는 구간·프레이징 템포·노트 밀도·최장 지속음·전체 난이도로 그 검색에 답한다. 발매 트랙은 A minor다. 차트와 노래방 반주가 대부분 이 키를 쓰므로, 반주나 피아노에 맞출 때는 일부러 이조하지 않는 한 여기서 시작한다. ## 부르기 쉬운 점과 어려운 점 측정 음역은 D#3부터 B4까지, 20 semitones다. 팝·R&B 버스–코러스곡치고는 넓은 편이지만 테시투라는 훨씬 좁다. 멜로디는 대체로 B3에서 D4에 앉는다. 말하는 듯한 버스는 그 중역 포켓에 머문다. 밤새 높은 음을 벨팅하는 일이 아니라, 대화체 멜로디에서 피치를 지키고 캐릭터를 깨지 않은 채 높은 턴을 넣는 일이다. 프레이징 템포는 약 67 BPM. 서두르지 않는다. 자음을 놓고 구 끝을 착지할 시간이 있다. 밀도는 초당 0.6 notes라서 멜리스마보다 리듬과 태도가 과제다. 최장 측정음은 B3를 4.1 seconds 유지. 스타디움급 지속이 아니라, 중역에서 톤을 고르게 유지하고 깨끗이 끊어야 하는 홀드다. 곡 길이는 214 seconds, 난이도는 medium. 학습자에게 이 조합이 하는 일: 낮은 D#3는 무너져 프라이로 가지 않는 연결된 체스트나 단단한 믹스가 필요하다. 높은 B4는 테시투라 천장보다 한 단계뿐이어서, 곡 전체를 “낮고 여유 있게”만 다루면 갑자기 온다. medium은 많은 목소리에 음이 가능하지만, 말하는 듯한 버스의 피치 정확도와 B4로의 레지스터 전환에서 그루브를 잃는다는 뜻이다. ## 어떤 목소리에 맞나 B3–D4는 전형적인 알토·메조 구간이고, B3 근처에서 스피킹 싱잉이 편한 바리톤에도 맞는다. 소프라노는 테시투라가 낮게 느껴져 버스를 얇게 내기보다 올려 이조하는 편이 낫다. 진짜 베이스는 D#3는 쉬워도 B4에서 막힌다. 편한 말하는 피치가 B3 근처면 멜로디가 TLC 리드가 앉는 자리에 온다. 브레이크가 D4 바로 위라면 코러스 피크에서 체스트를 B4까지 밀지 말고 믹스를 계획한다. 20-semitone 폭은 쓸 수 있는 낮은 D#3와 깨끗한 B4가 둘 다 필요하다는 뜻이다. 립 트릴이나 “oo”로 그 두 음을 따로 연습한 뒤 프레이즈 모양에 다시 넣는다. 유명한 훅만으로 곡을 판단하지 마라. 버스가 음역이 정직하게 느껴지는지를 결정한다. ## 연습 방법 먼저 측정된 67 BPM에서 한다. B3–D4 포켓의 한 음으로 리듬을 말하듯 해서 싱코페이션이 자동이 되게 한다. 그다음 같은 포켓에서 피치를 넣고, B4는 쫓지 않는다. 중역이 안정되면 허밍으로 D#3 바닥을 붙여 후두가 떨어지지 않게 한다. 마지막에 B4 순간을 짧은 믹스 피크로 넣는다. 새로운 “큰 목소리”가 아니다. 4.1-second B3를 위한 호흡: 낮게 들이마시고, 음을 풀 볼륨보다 조금 아래에서 시작하며, 피치가 처지지 않게 모음을 좁게 유지한다. 초당 0.6 notes면 음절마다 큰 예비량은 필요 없지만, 구 끝에서 마지막 단어가 떨어지지 않게 계획이 필요하다. B4가 고함처럼 느껴지면 트랙 전체를 온음 내려 일주일 연습한 뒤 A minor로 돌아온다. D#3가 사라지면 아래에서 스쿱하지 말고, 공기를 줄인 채 그 음에서 시작한다. 214-second 길이를 기억하라. 스태미나가 마지막 코러스를 망치지 않게, 섹션 작업 후에만 통곡으로 돌린다. 곡을 PitchHighway에 업로드하고 프레이즈 단위로 익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