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allow by Lady Gaga and Bradley Cooper Source: https://pitchhighway.com/ko/songs/lady-gaga-and-bradley-cooper-shallow Site: PitchHighway — learn to sing your favorite songs (https://pitchhighway.com) --- ## Measured data - Key: E minor - Vocal phrasing tempo: ~65 BPM (median pace of the sung phrases, measured from real uploads — it can sit below the song's beat BPM on sustained passages) - Vocal range: B2–D#5 (28 semitones) - Tessitura (middle 50% of sung time): A3–G4 - Longest note: G3 held 3.3s - Difficulty: hard - Range fit: fits inside 13% of the 1389 vocal ranges measured on PitchHighway (whole-octave shift allowed) --- ## Shallow: 키, 음역대, 보컬 라인이 실제로 요구하는 것 Lady Gaga와 Bradley Cooper의 Shallow는 A Star Is Born의 듀엣으로, 원곡 키·음역대·부르기 어려운지를 검색할 때 자주 찾는 곡이다. 이 페이지는 공식 뮤직비디오를 업로드해 측정한 보컬 라인 통계를 쓴다. 음역대 B2–D#5(28 semitones), 테시투라는 대체로 A3–G4, 프레이징 템포 약 65 BPM, 난이도 hard, 최장음 G3 3.3초, 초당 0.6음, 길이 216초. 발매 음원은 E minor다. 노래방 반주와 대부분의 악보가 이 키를 쓴다. 이조하면 청중이 기대하는 버전에서 벗어난다. ## 부르기 쉽거나 어려운 이유 난이도는 hard이고, 숫자가 이유를 설명한다. B2부터 D#5까지 28 semitones는 한 곡치고 넓은 지도다. 저음(B2)은 Cooper의 말하듯 부르는 바닥이고, 고음(D#5)은 Gaga의 벨트다. 대부분은 A3–G4에 있어 곡의 중간은 극단적이지 않지만, 듀엣 전체를 한 파트로 부르려면 양쪽 끝을 모두 감당해야 한다. 프레이징 템포는 약 65 BPM이다. 질주가 아니다. 초당 0.6음이라 밀도가 낮아 쉬워 보이지만, 호흡과 레지스터를 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느린 프레이즈는 피치를 드러낸다. 120 BPM에서처럼 스쿱이나 늦은 자음을 숨길 수 없다. 최장 홀드는 G3에서 3.3초뿐이니, 스태미나는 한 음의 마라톤이 아니다. 말하듯 긴 라인을 음정으로 유지한 뒤, 준비 없이 더 밝은 믹스로 전환하는 일이다. 이 측정에서 hard는 음역 폭에, A3–G4로 계속 돌아오면서도 B2와 D#5를 요구하는 테시투라가 겹친다는 뜻이다. A3–G4가 편한 가수도 오프닝 버스나 클라이맥스 벨트에서 무너질 수 있다. 216초는 풀 테이크다. 리셋 없이 대비되는 두 보컬 캐릭터를 관리해야 한다. ## 누구에게 맞나 측정 음역 B2–D#5가 한 성종이 모든 음을 부르라는 뜻은 아니다. 바리톤과 로우 테너는 스피치에 가까운 체스트 믹스를 유지하고 D#5를 쫓지 않으면 B2부터 A3–G4 포켓을 가져갈 수 있다. G4를 깨끗하게 믹스하고 D#5를 고함 없이 놓는 테너·하이 바리톤이 Gaga 쪽에 맞는다. G4 위 믹스가 탄탄한 알토는 B2 버스를 건너뛰거나 듀엣을 나누면 여성 파트를 맡을 수 있다. 진성 베이스에게 D#5는 자기 악기가 아니고, 라이트 소프라노에게 B2도 마찬가지다. 말하기 편한 음역이 이미 A3–G4 근처라면 곡의 몸통은 익숙하다. 시험은 프라이 붕괴 없이 안정적인 B2를 더하고, 흔들림이 다 들리는 65 BPM에서 D#5를 음정에 붙일 수 있는지다. ## 연습하는 법 곡을 두 가지 일로 나눠라. 먼저 B2–A3 근처의 낮은 프레이즈를 편한 모음으로 스피치 싱잉하되, 자음을 서두르지 않도록 65 BPM 페이스에 맞춘다. 숨은 조용히. 초당 0.6음 밀도에서 음을 더 넣으면 원곡이 비워 둔 자리를 메우는 소리가 난다. 둘째, A3–G4 벨트 존을 따로 판다. 테시투라가 사는 곳이다. 온셋은 깨끗하게. 3.3초 G3 홀드는 나중에 유지할 수 없는 볼륨을 올리지 않고 톤을 점검하는 체크포인트다. D#5부터 시작하지 마라. G4까지 믹스를 만든 뒤, 중간이 안정되면 꼭대기를 짧은 타깃으로 붙인다. hard 표시는 음속보다 음역에서 오니, 연습은 민첩성 드릴이 아니라 레지스터 전환과 호흡 위치다. 216초를 버스·리프트·클라이맥스로 쪼개고, 피치가 지루해질 때까지 반복한 다음 잇는다. 목소리가 하나라면 원곡이 두 가수에게 나눈 옥타브를 뛰어넘지 말고 한 파트에 머물러라. PitchHighway에 곡을 업로드하고 프레이즈 단위로 익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