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ll of Me by John Legend Source: https://pitchhighway.com/ko/songs/john-legend-all-of-me Site: PitchHighway — learn to sing your favorite songs (https://pitchhighway.com) --- ## Measured data - Key: Ab major - Vocal phrasing tempo: ~60 BPM (median pace of the sung phrases, measured from real uploads — it can sit below the song's beat BPM on sustained passages) - Vocal range: D#3–G#4 (17 semitones) - Tessitura (middle 50% of sung time): A#3–C#4 - Longest note: G4 held 3.8s - Difficulty: medium - Range fit: fits inside 47% of the 1053 vocal ranges measured on PitchHighway (whole-octave shift allowed) --- ## All of Me: 키, 음역대, 부르기 난이도 John Legend의 All of Me는 원곡 키와 음역대, 그리고 실제로 부를 수 있는지를 확인할 때 자주 찾는 피아노 발라드다. 이 페이지는 발매 음원의 키와 보컬 라인을 기준으로 한 측정값을 정리한다. 음역 D#3–G#4(17 semitones), 테시투라는 대체로 A#3–C#4, 프레이징 템포 약 60 BPM, 난이도 중급, 가장 긴 음은 G4를 3.8초, 초당 약 0.5개 음, 곡 길이 307초. 스튜디오 음원은 Ab major다. 노래방 반주, 악보, “All of Me 키” 검색이 가리키는 키이므로 목소리를 맞출 필요가 없다면 이조하지 않아도 된다. ## 부르기 쉬운 점과 어려운 점 측정 폭은 D#3에서 G#4까지 17 semitones다. 한 옥타브에 완전4도가 더해진 정도로, 두 옥타브 훈련은 아니다. 선율의 대부분은 A#3와 C#4 사이, 테너에게는 중역 바로 아래, 많은 바리톤에게는 편한 중역 주머니에 머문다. 도약보다 그 구간에서 음색과 모음 모양을 잡는 시간이 더 길다. 프레이징 템포는 약 60 BPM이다. 이 속도에서 위험은 빠름이 아니라 호흡 위에 얹히는 길고 말하듯한 프레이즈다. 밀도 0.5 notes per second도 같은 그림이다. 초당 반 개 음, 런보다 지속과 가사 쪽이다. 가장 긴 측정음은 G4 3.8초. 스쳐 가는 음이 아니라 실제 고음 홀드이고 측정 음역 꼭대기에 가깝다. 중급 난이도는 이 조합에서 온다. 좁은 테시투라이면서도 G4와 G#4를 충분한 공기와 깨끗한 어택으로 열고, 가슴 소리를 마지막 프레이즈까지 밀어 올리지 않은 채 307초 동안 선을 고르게 유지해야 한다. 곡의 중심이 A#3–C#4라서 중역은 쉬워 보이다가 후렴에서 올라간다. 중역을 “감정적으로” 과하게 부르면 G4에 이미 눌린 채로 도착한다. 그러면 3.8초 G4가 정점이 아니라 쥐어짜기가 된다. 60 BPM은 쉼표를 미리 표시해 두면 프레이즈 끝에서 호흡을 다시 잡을 시간을 주고, 동시에 늘어져 긴 모음에서 음정이 내려앉을 여지도 준다. ## 어떤 목소리에 맞나 D#3는 많은 테너에게는 낮은 음, 바리톤에게는 편한 낮은 중역이다. G#4는 바리톤에게는 확실한 고음, 믹스를 쓰는 테너에게는 쓸 수 있는 윗중역이다. 믹스나 가벼운 가슴으로 G#4를 단단히 내는 알토는 원키로 부를 수 있고, 소프라노는 테시투라가 오선 아래에 머무르지 않도록 보통 반주를 장3도 내린다. A#3–C#4 핵은 C4 근처에서 얇아지지 않고 꽉 찬 목소리에 맞다. 브레이크가 C4–D4에 있으면 G4 홀드를 쫓기 전에 믹스를 잡아라. 낮은 D#3가 사라지면 매 절을 긁지 말고 한 온음 올려라. ## 연습하는 법 먼저 17-semitone 음역을 지도로 그린다. D#3에서 C#4까지 올라갔다 내려오는 느린 다섯 음 패턴, 따로 A#3에서 G#4까지 패턴을 부른다. 가성에 쓸 모음을 그대로 쓰고 일반적인 “아”는 쓰지 마라. 60 BPM에서는 마디당 느린 네 박을 세고, 부르기 전에 프레이즈를 박자에 맞춰 말해 본다. 들숨마다 표시하라. 0.5 notes-per-second 밀도에서는 빠른 음정을 놓치는 것보다 긴 줄에서 공기가 떨어지는 게 대부분이다. 3.8초 G4는 따로 드릴한다. 닫힌 모음으로 G4를 2초, 3초, 그다음 전체 3.8초 지속하되 숨은 소리 없이 들이쉬고 갈비뼈는 안정시킨다. 후두가 올라가지 않고 음이 버틸 때까지 가사는 붙이지 마라. 그다음 그 음을 A#3–C#4 주머니에서 이어지는 프레이즈에 다시 넣는다. 307초의 마지막 3분의 1은 조금 지쳤을 때 연습하라. 중급 평가가 음정 처짐과 소리 지르는 G#4로 드러나는 구간이다. Ab major가 너무 높으면 반주를 온음 내리고 같은 프레이즈 지도를 유지하라. 너무 낮으면 반음 올리고 D#3를 다시 확인해 바닥이 사라지지 않게 하라. 곡을 PitchHighway에 올리고 프레이즈 단위로 익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