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 Yours by Jason Mraz Source: https://pitchhighway.com/ko/songs/jason-mraz-im-yours Site: PitchHighway — learn to sing your favorite songs (https://pitchhighway.com) --- ## Measured data - Key: B major - Vocal phrasing tempo: ~70 BPM (median pace of the sung phrases, measured from real uploads — it can sit below the song's beat BPM on sustained passages) - Vocal range: D#3–G#4 (17 semitones) - Tessitura (middle 50% of sung time): B3–D4 - Longest note: C#4 held 4.2s - Difficulty: medium - Range fit: fits inside 45% of the 1556 vocal ranges measured on PitchHighway (whole-octave shift allowed) --- ## I'm Yours: 키, 음역대, 부르기 난이도 Jason Mraz의 I'm Yours는 우쿨렐레·기타 팝 스탠다드로, 키와 음역대, 내가 부를 수 있는지를 아직도 많이 찾아본다. 이 페이지는 음원에서 측정한 보컬 라인을 쓴다. 음역대 D#3–G#4(17 semitones), 테시투라는 대부분 B3–D4, 프레이징 템포 약 70 BPM, 난이도 중, 가장 긴 음은 C#4를 4.2초, 초당 약 0.6음, 길이 222초. 흔히 말하는 원키는 B major다. 트랙은 벨트가 센 후렴보다 말하듯 붙는 포켓에 있다. 노래방에서 고르는 이유이고, 캠프파이어용으로 얕보면 같은 숫자에서 넘어지는 이유이기도 하다. ## 쉽게 느껴지거나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 중난이도가 수수께끼는 아니다. 폭은 D#3에서 G#4까지 17 semitones. 라인 대부분은 B3와 D4 사이라, 남성 목소리 많은 경우 말하기~두성 전환 부근에서 몇 분을 보내고, 옥타브를 내리거나 체스트에 남는 여성 목소리에는 편한 중음역이다. 꼭대기 G#4는 비명 음이 아니지만, 길고 말하듯한 프레이즈 뒤에 와서 실패는 높은 C를 놓치는 게 아니라 피치가 처지는 쪽으로 나타난다. 프레이징 템포는 약 70 BPM, 초당 0.6음. 멜리스마 훈련이 아니다. 과제는 느슨한 그루브에서 말하듯 긴 문장에 숨을 잇는 것이다. 그루브를 서두르면 라인이 닿기 전에 숨이 떨어지고, 끌면 4.2초 C#4(측정상 가장 긴 홀드)가 끝없이 느껴지고 피치가 흔들린다. 길이는 222초라, 테시투라가 올라가지 않은 채로 B3–D4를 끝까지 맞춰 둘 스태미나가 필요하다. 낮은 D#3는 프라이로 무너지지 않는 받쳐진 체스트나 믹스가 필요하다. 밝은 믹스만 쓰는 사람은 아래를 못 내린다. 무거운 체스트만 쓰는 사람은 더 일찍 믹스하지 않으면 G#4가 얇아진다. 이 숫자에서 중난이도는 극단적 음역이나 속도가 아니라, 중간 폭·중간 밀도를 조율하는 일이다. ## 어떤 목소리에 맞나 측정 음역 D#3–G#4와 B3–D4 중심은 원키에서 바리톤과 낮은 테너에 맞다. 하이 테너는 G#4까지 심심할 수 있고 D#3를 봐야 한다. 메조소프라노와 알토는 낮은 D#3가 닿으면 그대로 부를 수 있고, 소프라노 상당수는 테시투라가 약한 낮은 중음에 붙지 않도록 올려 이조하는 편이 낫다. 4.2초 C#4는 하이 머니 노트가 아니라 중음 서스테인이라, 꼭대기에서만 갈라지는 목소리도 숨과 음정에서 여기서 자주 넘어진다. 편한 체스트가 B3 아래면 원키가 자연스럽다. 브레이크가 C4–D4 바로 위면, 곡 대부분 그 대역에 앉는 프레이즈에 믹스 연습을 잡아 두라. ## 연습하는 방법 풀 테이크 전에 내 최저·최고를 D#3, G#4에 맞춰 본다. D#3가 버거우면 프라이로 때우지 말고, 아래가 깨끗해질 때까지 키를 내린 뒤 다시 올린다. G#4가 한계면 원키를 유지하고 체스트로 밀지 말고 짧은 조각에서 믹스를 연습한다. 측정된 약 70 BPM으로 한다. 초당 0.6음 밀도가 대화처럼 느껴지게 먼저 한 음에서 리듬만 말하고, 그다음 피치를 넣는다. 긴 C#4 홀드(4.2초) 앞에 숨을 표시해 빈손으로 도착하지 않게 한다. 그 홀드는 안정된 모음으로 두고, 너무 세게 부풀려 피치가 샤프했다 처지지 않게 한다. 222초를 프레이즈 묶음으로 나눈다. 기타를 듣지 않고도 맞을 때까지 B3–D4 포켓을 반복한다. 그다음 D#3 아래와 G#4 위를 따로 드릴한다. 중난이도는 서커스 음을 놓쳐서가 아니라 거친 숨과 레지스터 전환에서 실패하니, 짧은 루프를 녹음해 그 두 가지를 점검한다. 곡을 PitchHighway에 올려 프레이즈 단위로 익히세요.